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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끓이는 전기 주전자와 따뜻한 온도를 유지시키는 보온병을 하나로!

신일산업, 보온까지 되는 신개념 "신일 안심 진공 포트" 출시

 

* 전기 주전자와 보온병의 기능을 결합한 ‘안심 진공 포트(반자동식, 전자식)’ 2종 출시
* 최대 8시간까지 보온 가능해 편리함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선사
* 포스코사의 스테인리스 소재 사용해 부식의 우려가 적고 내구성 우수

 


 [신일산업 신일 안심 진공 포트(반자동식, 전자식)]

 

홈카페 열풍의 영향으로 가정에서도 간단하게 티타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은 전기 주전자와 보온병의 기능을 결합한 ‘신일 안심 진공 포트(반자동식, 전자식)’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이중 스테인리스 스틸 진공 기술로 보온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전기 주전자의 경우 물을 끓인 후 시간이 경과되면 온도가 떨어지는 반면 해당 제품은 최대 8시간까지 보온이 가능해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다. 이중 스테인리스 진공 기술은 내부의 뜨거운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제품 표면 온도를 40도 이하로 유지, 손이 데일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신일 안심 진공 포트는 제품 내부와 외부 모두 포스코사의 스테인리스(SUS304) 소재를 사용해 부식의 우려가 적고 내구성이 우수하다. 또한 1,2L, 1.5L, 1.7L의 용량에 시즈히터 방식의 발열체를 채택해 많은 양의 물을 빠르게 끓여 낸다. 본체 뚜껑은 미국 FDA 식품안전등급의 무독성 PP(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제품 뚜껑은 이중사출 안전구조로 설계돼 뜨거운 물이 다량으로 쏟지는 것을 막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아울러 전자식 안심 진공 포트는 터치패널을 활용해 40~100 ℃까지 맞춤 온도조절이 가능하며, 전기 주전자의 핵심 부품인 컨트롤러는 영국 스트릭사(Strix) 제품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온라인 유명 쇼핑몰에서 1월중순~말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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